rupert spira
난 완벽이라는 투사를 집어들지 않는 것 뿐 아니라
선생님이라는 투사도 잡고 싶지 않다
난 선생님이 아니다
보다는 예술가 쪽이다
음악가가 공연할 때,
여기에 있는 그대들 중 많은 이들이 음악가인데,
혹은 콘서트 가는 것을 좋아한다거나
그대들 중 음악가들이 무대에 오를 때
듣는 이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친다고 느끼는가
아니다, 하지만 -그대가 보는 것-을 나누는 것을 느끼지 않는가
그대가 갖고 있는 삶에 대한 시각
그것을 모두와 나누고 싶다
사람들에게 그들이 알지 못하는 것을 가르친다고 느끼지 않는다
위 아래는 없다
그대들 중 음악가들, 그대들이 공연할 때
듣는 이들보다 우월하다고 느끼는가
그들보다 낫거나 높다고 느끼는가
물론 아니다, 내가 그렇다
난 선생님이라는 투사를 거부한다
나의 이해를 나누고 있을 뿐이다, 있는 만큼
세상에 대한 나의 시각을, 있는 만큼
그것이 내가 하고 있는 전부다
yes i think that is important not to pretend that one is perfect
but i would go even further than that
i can't speak for anyone else, i can only speak for myself
i think even the projection of a teacher,
is an unnecessary and unhelpful projection
누군가 완벽한 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난 거기에서 더 나아가겠다
누구를 대신해 말한다고 할 수는 없고, 나는
선생님이라는 투사가 불필요하고 도움 안 되는 투사라고 생각한다
to me a teacher is someone who has knowledge that we don't have
so if you want to learn about math or physics or tennis,
you have to go to a teacher
but i don't have any special knowledge
나에게 선생님이란, 우리가 갖고 있지 않은 지식을 가진 사람이다
그래서 수학이나 물리학, 혹은 테니스를 배우고 싶다면
선생님에게 가야 한다
하지만 난 어떤 특별한 지식도 갖고 있지 않다
i know very little
i know at least i know very little that i'm absolutely certain of
all that i am really certain of is that i am
and the being that i am is ever present, unlimited and shared
with all of you and with everything
난 거의 알지 못한다
최소한 내가 절대적으로 확신하는 것 조금 안다
내가 정말 확신하는 것은 -내가 있다-
나 인 존재는 항상 있고, 제한 없고,
그대들 모두와 모든 것과 공유된다는 것을 안다
i don't consider that special knowledge
just one clear look at your own being of the fact of being aware,
it's knowledge that we all have
we may have forgotten or overlooked it
but it's not a special knowledge, objective knowledge
i have nothing to teach
난 그것을 특별한 지식이라 여기지 않는다
단지 그대가 한 번 그대의 존재, 혹은 의식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확히 보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갖는 앎이다
그것을 잊었거나, 무시했을 수는 있다
하지만 그건 특별한 지식, 대상적 앎이 아니다
난 가르칠 것이 없다
so not only do i feel it's important not to buy the projection of perfection
i don't even want to buy the projection of a teacher
i am not a teacher
i'm more like an artist
그래서 난 완벽이라는 투사를 집어들지 않는 것 뿐 아니라
선생님이라는 투사도 잡고 싶지 않다
난 선생님이 아니다
보다는 예술가 쪽이다
when a musician goes to perform,
many of you musicians here,
or love going to concerts
the musicians amongst you, when you go up on a stage to perform something,
do you feel that you are teaching your audience something?
음악가가 공연할 때,
여기에 있는 그대들 중 많은 이들이 음악가인데,
혹은 콘서트 가는 것을 좋아한다거나
그대들 중 음악가들이 무대 위헤 올라갈 때
듣는 이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친다고 느끼는가
no, but do you feel that you are sharing a vision that you have?
you feel you have this vision of life,
and you want to share that with everyone
you don't feel you are teaching people something they don't know
and there is no hierarchy
아니다, 하지만 -그대가 보는 것-을 나누는 것으로 느껴지지 않는가
그대가 갖고 있는 삶에 대한 시각
그것을 모두와 나누고 싶다
사람들에게 그들이 알지 못하는 것을 가르친다고 느끼지 않는다
위 아래는 없다
the musicians amongst you, when you perform,
do you feel you're superior to your audience?
do you feel you are better than them or higher than them?
of course not, i'm like that
그대들 중 음악가들, 그대들이 공연할 때
듣는 이들보다 우월하다고 느끼는가
그들보다 낫거나 높다고 느끼는가
물론 아니다, 내가 그렇다

i refuse to accept the projection of a teacher
i'm just sharing my understanding, such as it is
my vision of the world, such as it is
that's all i'm doing
난 선생님이라는 투사를 거부한다
나의 이해를 나누고 있을 뿐이다, 그런 만큼
세상에 대한 나의 시각을, 그런 만큼
그것이 내가 하고 있는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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