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pert spira
비폭력 소통이라 하는 것이 있다
그들의 규칠 중 하나는, '너'로 문장을 시작하지 않는다
친밀한 관계를 위한 훌륭한 팁이다
왜냐하면 거의 모든 대화에서,
'너' 뒤에 특질이 따르고, 대개 비평이다
우린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인 것은 화가 나 있지 않다,
우리인 것은 냉담하지 않다,
우리인 것은 어떤 것이든 아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넌 이래'라 할 때
우린 저항을 느낀다
쭈그러지는 느낌이다
관계에서, '난 네 태도가 공격적이라 본다, 그리고 그것이 날 아프게 한다'라 하는 것이
불합리한 것이 아니다
그건 완벽히 적절한 언급이다
그대의 태도에 대한 것이지, 그대에 대한 것이 아니다
쭈그러드는 기분이 들지 않는다
그렇게 들을 때, 공격받는 것으로 느끼지 않는다
그건 정말로 그대인 것에 대한 표현이 아니다
the legitimate desire to be recognized would be a desire
that came from your true nature, from who you really are
and you want to be treated as you truly are
you want people to relate to you as you truly are
and that's a legitimate desire
알아봐주길 바라는 정당한 욕망은,
그대의 진짜 본성에서 나오는,
정말 그대인 자에서 나오는 욕망일 것이다
정말 그대인 대로 대해주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그대와, 정말 그대인 대로 연결하기를 바란다
그건 정당한 열망이다
we all actually have that desire, consciously or unconsciously
we are normally unconscious of it
that we only become conscious of it when somebody treat us in a way
that is not consistent with the way we are
for instance, if somebody treats you just like a body,
a physical body, that doesn't feel good
we don't like it, we rebel
why? because we're not being treated as we truly are
사실 우리 모두가 그 욕망을 갖고 있다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보통은 무의식적이다가
누군가 우리를, 우리인 것과 일치하지 않는 방식으로 대할 때,
의식하게 된다
가령 누군가가 그대를 단지 몸으로만 대한다, 육체적 몸,
그건 기분 좋지 않다
우린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저항한다
왜 인가, 진실로 우리인 대로 대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if you're having a conversation with a friend,
a friend say to you, 'you're so --'
we don't like that
someone says to you, 'you'er so angry, you're so cold'
any statement that begins with you
그대가 친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친구가 그대에게 말한다, '넌 그렇고 그렇고 그렇다 --'
우린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누군가가 그대에게 말한다, '넌 너무 화가 나 있어, 넌 너무 차가워'
'너'로 시작하는 어떤 언급이든
non-violent communication,
one of their rules, they never start a sentence with 'you'
it's a great tip for intimate relationships
because in almost all conversations
that you is then followed by some kind of qualifications and usually a criticism
and we don't like that because what we are is not angry
what we are is not aloof, what we are is not anything
비폭력 소통이라 하는 것이 있다
그들의 규칠 중 하나는, '너'로 문장을 시작하지 않는다
친밀한 관계를 위한 훌륭한 팁이다
왜냐하면 거의 모든 대화에서,
'너' 뒤에 특질이 따르고, 대개 비평이다
우린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인 것은 화가 나 있지 않다,
우리인 것은 냉담하지 않다,
우리인 것은 어떤 것이든 아니다
so when somebody says, 'you are this',
we feel this rebeillion
we feel that we are being diminished
그래서 누군가가, '넌 이래'라 할 때
우린 저항을 느낀다
쭈그러지는 느낌이다
it's not unreasonable in relationships to say that,
'i find your bahavior aggressive and it hurts me'
that's a perfect legitimate statement
it's a statement about your behavior, not about you
you don't feel diminished
you don't feel attacked when you hear that
it's not a statement about who you really are
관계에서, '난 네 태도가 공격적이라 본다, 그리고 그것이 날 아프게 한다'라 하는 것이
불합리한 것이 아니다
그건 완벽히 적절한 언급이다
그대의 태도에 대한 것이지, 그대에 대한 것이 아니다
쭈그러드는 기분이 들지 않는다
그렇게 들을 때, 공격받는 것으로 느끼지 않는다
그건 정말로 그대인 것에 대한 표현이 아니다
however there's also an egoic desire to be recognized
an ego is limited, an identity that we've assumed
if we want that to be recognized, to be respected,
and somebody doesn't respect you, somebody doesn't praise you,
somebody doesn't acknowledge you, somebody doesn't even notice you,
and you get hurt
your being is not hurt, but your ego is hurt
하지만 알아봐주길 바라는, 에고의 욕망 또한 있다
에고는 제한되어 있는, 우리가 있다고 추정하는 어떤 존재다
그것이 알아봐지고, 존경받기를 바란다면
그래서 누군가 그대를 존경하지 않는다,
그대를 칭송하지 않는다,
그대를 인정하지 않는다,
알아보지도 못한다,
그래서 그대가 다친다
그대의 존재가 다치는 것이 아니다
그대의 에고가 다친다
and your ego says, 'i want to be recognized'
that is an illegitimate desire for recognition
그대의 에고는, '난 알아봐주길 바란다'라 한다
그건 인정받고 싶은, 부적합한 욕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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