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이란, 어떻게든 의식이 person 의 역할에 지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 본래의 장소로 되돌아가기를 열망한다
그것이 의식의 진화라 불리는 것이다
(how to get rid of arrogance and cynicism?)
( 거만함과 냉소를 어떻게 제거하나요)
you can transcend it
it's not that you can get it and throw it away, but you can transcend it.
transcendence is really the name of the game, life i feel.
it's not that you must fight with these forces but you transcend them and there's infinite space to transcend them.
그대는 그것을 변형시킬 수 있다
그것을 갖게 되고나서 내던져 버린다는 것이 아니라, 변형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변형은 정말로는 내가 느끼기론, 삶의 게임의 이름이다
그대가 이 힘들과 싸워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을 변형시키는 것이다
변형시킬 수 있는 무한한 공간이 있다
transcend means, you must go higher place within your own self, go to higher ground within yourself
rather than get into street fight with your mind, go to higher ground.
when you go to higher ground, i mean that you go to pure form of consciousness
and from that state, the mind cannot punch at your shoes. you go to higher state.
you're out of reach of it.
if you stay in the personal mode of consciousness, which we all must initially taste that.
변형이란,
그대 자신 안에서 보다 높은 곳을 가는 것, 그대 자신 안의 더 높은 근원으로 가는 것이다
그대의 마음과 싸우러 거리로 나서기보다, 높은 지점으로 가는 것이다
그대가 더 높이 간다는 것은, 의식의 순수한 모습으로 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는 마음이 그대를 칠 수 없다.
그대는 보다 높은 상태로 간다 그것이 닿을 수 없는 곳으로
만일 그대가 person (편협한 의식) 에 머문다?!
이건 우리 모두가 처음에는 맛 봐야 하는 것이다
every human being that came into this play of manifestation through consciousness,
we're compelled whether you are as buddha or christ or krishuna, in the early part, you're compelled actually to taste conditioning and to experience life through personhood for a while.
is a gross form of consciousness, that stage,
but somehow the consciousness has manifested the state that it must use its own power's discernment, aspirations, love, introspection, meditation, inquiry to transcend these to and to transcend the grip of them of the psychological mind.
모든 인간 존재가 의식을 통해 이런 드러남의 놀이로 들어섰다
그대가 buddha 이건 christ 이건 혹은 krishuna 이든, 처음에는 조건화를 맛 봐야 한다
잠시는 person 을 통해 삶을 경험해야 한다
의식 의 초기 모습, 그 단계는
어떻든 그 상태를 드러냈고, 그건 그 자신의 분별력, 열망, 사랑, 통찰, 명상, 탐구를 활용해서
변형시키고, 심리적 마음의 손아귀에 잡혀있는 것을 변화시켜야 한다
something arises insdie manifest, inside the feeling or sensation or whatever, like that
and by itself, it is ok.
where the trouble comes is that as soon as these energies manifest,
some tendency, some interpreting energy come and begin to interpret what the significance of this prior feeling is
and it is that interpretation, experience should be a person consciousness that gives off the bad smell.
it is not the original feeling, the feeling by itself can be met in different ways depending upon the strength of your maturity, the depth of your maturity and so on.
무언가가 드러남 안에서, 느낌이나 감각이나 무엇이든 그런 것 안에서 솟구쳐 오른다
그 자체는 괜찮다
문제가 나타나는 것은, 이 에너지들이 드러나자마자
어떤 습성, 해석하는 에너지가 나타나, 초기 느낌의 중요도를 해석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건 본래의 느낌이 아니다
느낌 그 자체는 그대 성숙의 강도에 따라, 깊이에 따라 ..............다양한 식으로 만나진다
how it is transcended is that you must move from the mode of person into the state of presence.
the presence is really the heart of the person and the heart of the presence is the absolute awareness.
그것이 어떻게 변형되느냐,
그대가 person 에서 존재 의 상태로 이동해야 한다
존재는 정말은 person 의 중심이다
존재의 중심은 절대 각성이다
all beings are compelled to evolve.
it's not only by choice.
in fact, you choice is also a bit of illusion, but while we have the sense of choice, we must use it
and the highest sense of choice is not get pulled into the mind's dream of these thoughts' dream
but observe them, but pay attention to that observes them
because normally the energy is going outward through the senses to contact the sense of objects
and wherever the attention goes and contacts, that is being registered in our experience.
모든 존재들이 진화하도록 강요 받는다
그건 선택에 의해서만이 아니다
사실, 그대의 선택 또한 환영의 일부다
그러나 우리가 선택의 느낌을 갖는 동안, 우린 그것을 활용해야 한다
가장 높은 선택은 마음의 꿈, 생각들의 꿈으로 끌려가지 않는 것이다
그것들을 관찰하는 것, 그것들을 관찰하는 그것에 주의를 두는 것이다
왜냐면 대개 에너지는 감각을 통해 밖으로 나가 대상의 감각에 닿으려 한다
그리고 주의가 어디에로 가, 접촉을 하든, 그건 우리 경험에 기록된다
so while we're in the state of person hood, we can't get out of that.
we're very volatile state, very much interacting and very cynical, resistant, arrogant, insecure and all these attribute to the qualities and tendencies of the lower state of consciousness, which i call personhood
and largely on this planet, consciousness in the form of human being are functioning in the mode of personhood.
그러니 우리가 person 의 상태에 있는 동안에는, 그것에서 벗어날 수 없다
우린 굉장히 불안정한 상태로, 너무 과한 상호작용을 하며,
대단히 냉소적, 저항적으로 거만하고 불안하다
이 모든 것들이 내가 person 이라 부르는, 낮은 의식 상태의 특질, 습성들이다
그리고 이 행성에서는 주로, 인간 존재 형상의 의식이 person 으로 기능한다
spirituality means that somehow the conscicousness begins to tire of the personal role
and now aspires to go to retract to back into original place.
that is called the evolution of consciousness
and so what happens is that shift happens from the sense of person towards you may say the intuitive consciousness
or the sense of presence or the feeling of being, which is above personhood.
영혼 이란, 어떻게든 의식이 person 의 역할에 지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 본래의 장소로 되돌아가기를 열망한다
그것이 의식의 진화라 불리는 것이다
그래서 일어나는 것은, person 에서 그대가 직관적 의식이라 부를 수도 있는 곳으로의 이동이다
혹은 존재의 감각, 존재의 느낌으로,
그리고 그것은 person 의 위쪽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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