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really don't feel the question unless i started generating them'
'나는 정말 질문을 느끼지 못하겠다, 내가 질문을 만들어내기 시작하지 않는다면'
this is a very good point
so there is a neutral space there where you know you have go into the past to generate a question or to generate a story or a problem, or a history
it is a point of choice
excellent to see that
이것은 아주 좋은 가리킴이다
중립의 공간이 있다,
질문을 만들어내려면 혹은 이야기나 문제, 과거사 를 만들어내려면,
그 중립의 공간에서 그대가 과거로 들어서야 한다
선택의 지점이다
그것을 바라보는 것은 대단하다
generally you know what to choose
generally we choose to go into the past, to create history, problem
because it was such an important problem
that if we just don't generate it, what does that mean about the importance of it?
and so there is some investment in the importance of it, we go back into the past
and this called 'rebirth'
this is the choice of being reborn with your problems, with your miseries, with your questions day by day
once you are aware of that choice, then you recognize exactly what is required
there is actually some effort, there is some attention on what was, there is some further investment of time, energy, attention
and then we have a question, we have a past, we have a problem
we are searching for the answer, for the alleviation of the problem or the end of the story
but the search follows the rebirth
and rebirth follows that moment of choice and choosing to be reborn as the sufferer
rather than choosing simply to be here, being nobody, being nothing
대개 그대는 무엇을 선택할지 안다
대개 우리는 과거로 들어서서, 과거사, 문제를 만들어내는 것을 선택한다
그것은 너무나 중요한 문제였으므로
우리가 그냥 그것을 일으키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것의 중요성과 관련해서 무슨 뜻이 되는가
그것의 중요성에 투자한 것이 좀 있다, 우리는 과거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것이 '다시 태어남' 이라 불린다
이것이 그대의 문제와 그대의 비극과, 그대의 질문과, 매일 매일 다시 태어나는 선택이다
그대가 그 선택을 한 번 인식하면,
그대는 정확히 무엇이 요구되는지 이해한다
노력이 좀 있다, 무엇이 있었던가 에 대한 주의가 있다,
시간, 에너지, 주의가 더 투자된다
그러면 우리는 질문을 갖는다, 과거를 갖는다, 문제를 갖는다
답을 찾는다, 문제가 덜어지는 것을 찾는다, 혹은 그 이야기의 끝을 찾는다
하지만 찾는 것으로 다시 태어난다
그리고 다시 태어나는 것으로, 선택의 순간과 고통을 겪는 자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선택한다
단순하게 여기에 있기 보다, 아무도 아닌 자로, 아무 것 아닌 것으로
yes you see the moment gets very strong
and with the strength of the moment, there can be some 'oh i could really disappear here'
and then the whole importance of my life will be of no importance
but you have to understand, that's going to happen anyway
you really will disappear
and even though you may make great contributions, finally they will disappear too
그대는 그 순간이 아주 강해지는 것을 본다
그리고 그 순간의 강도로, '아 난 정말 여기에서 사라지겠다' 가 있을 수 있다
그러면 내 삶에서 중요한 모든 것이 중요하지 않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대는 이해해야 한다, 그것은 어차피 일어날 것이다
그대는 정말로 사라질 것이다
그대가 위대한 기여를 한다 할지라도, 결국 그것들 또한 사라질 것이다
so the question becomes, are you willing, in this moment, to not be reborn?
just right now, forget about what you think about rebirth, reincarnation
just right now
to not be reborn, to just be here, unformed
you see, the pull is strong
and yet there is always the choice
if you choose to not be reborn, just right now
then you can definitely recognize what is unborn
what is still alive, without history, without question, without story, without suffering, without problem, without searching,
what is still alive in the vastness of it, in the peace of it
and you can recognize that as yourself
having nothing to do with birth
그래서 질문은,
그대는 기꺼이, 이 순간에, 다시 태어나지 않겠는가 가 된다
그냥 지금일 뿐이다
다시 태어남, 환생에 대해 그대가 생각하는 것은 잊어라
그냥 지금일 뿐이다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 그냥 여기에 있다, 모양 짓지 않고
잡아당김이 강한 것을 그대가 본다
하지만 언제나 선택이 있다
그대가 다시 태어나지 않기로 선택한다면, 지금일 뿐이다
그러면 그대는 태어나지 않은 것을 분명히 알아차릴 수 있다
여전히 살아있는 것, 과거사 없고, 질문 없고, 이야기 없고, 고통 없고, 문제 없고, 찾음 없는
그 광대함 안에서, 그 평화 안에서 여전히 살아있는 것
태어남과 아무 관계가 없다
and in that recognition, then even rebirth is no big deal
if you're willing to be true to that recognition
then be reborn a thousand times a day, what does it matter?
it is being reborn, the story, history, the problems, even question of being reborn in who you are,
the vast intelligence, conscious of itself as you
그리고 그 이해 안에서, 다시 태어난다 해도 문제가 안 된다
그대가 그 이해에 진실하려 한다면
그러면 하루에 천 번을 다시 태어난다, 그것이 무슨 상관인가
다시 태어난다는 것, 이야기, 과거사, 문제, 다시 태어나는 문제들조차,
그대 안에서, 광대한 지성 안에서, 그 자신을 그대로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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