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내가 느끼는 것은
뭔가 장벽이 있다
장벽이 만들어지는 것은,
대개 많은 사람들의 경우, 우리 존재가 잠재의식적 마음에 근거한다
무엇이 일어났는지의 과거사와 기억, 그런 등등,
그대 자신에 대한 잠재의식적 기억으로 아주 방해된다
그래서 살아 있는 순간의 신선함이
가벼운 바람이 그냥 그대를 스쳐 가버릴 뿐인 식이다
하지만 그것이 그대의 생명 에너지, 그대의 호흡이 나오는 것이어야 한다,
현존과 신의 얼 을 향하는 접근이, 표현할 수 있는 날개를 발견하도록
이것이 사트상이다
그대는 정말로 이런 식으로 만나는 것에 열려 있는가
그대는 정말로, 알지 못하고 만나는 것에 준비되어 있고, 기꺼이 그러고자 하는가
so what happens when i meet someone,
it's a very living moment for me
it's not a rehearse moment
even if they rehearse for me
so i am as well fresh in listening to what i'm saying and what you're saying
and that's the way of spirit, that's the way of presence actually
내가 누군가를 만날 때 일어나는 것은
나에게는 아주 살아 있는 순간이다
연습한 순간이 아니다
그들은 연습했다 하더라도
그래서 나는 내가 말하는 것을 듣는 것에서 뿐 아니라,
그대가 말하는 것을 듣는 것에서도 신선하다
그리고 사실 그것이 얼 의 방식, 현존의 방식이다
the rest, if you strategize what you're going to say, write on your note,
you may do that
but in the moment, it must be fresh, it must just pour out of you
if we are too much faithful to our idenity in personhood or mind,
so why i'm saying this is sometimes you find yourself in this way,
you're speaking, and my interaction with you fully depend on you
how it will be
나머지는,
그대가 무엇을 말할지, 적어두는 것으로 전략을 짠다면,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순간에는 신선해야 한다, 그대로부터 쏟아져 나와야 한다
우리가 너무 '난 이런 사람' 혹은 마음에 충실하다면............
그래서 나는 내가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을 본다,
그대가 말한다, 그리고 나의 그대와의 상호작용은 완전히 그대에게 달려 있다
그것이 어떨지가
that i speak to you one moment,
and i speak to the next 'person',
in a just couple of minutes about the same thing,
it will be very different
because i'm what trying to make it different?
not at all, because the quality of your presence support what will come
어느 순간에 그대에게 말하고,
그리고 다음 사람에게 말한다,
단 뎣 분 안에, 같은 것에 대해, 아주 다를 것이다
내가 다르게 해서?
전혀 아니다, 그대 현존의 특질이 무엇이 나올지를 지원한다
if you're empty, then i feel like the words and interactions are flowing from source,
and it's very delightful for me
because the words are chared not just with prana that makes them,
but from the essence where they come
and i'm looking for this kind of encounter with you, each one
i have a connection with each of you
and it is unique
그대가 비어 있다면
나는 말과 상호작용이 근원에서 흘러 나오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리고 그것에 나는 아주 기쁘다
말이 말을 만드는 생명 에너지로 차 있는 것만이 아니라,
그것들이 나오는 본질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그대들 각자와 이런 만남을 찾고 있다
난 그대들 각자와 연결한다
그리고 그것은 독특하다
it's not fixed like a picture you can look at
it's a living thing
i did not create that
the presence of god create that
and it's not like a piece of sculpture, it's a living thing
그것은 그대가 바라볼 수 있는 그림처럼 고정되어 있지 않다
살아 있는 것이다
내가 만들어내지 않았다
신의 현존이 만들어낸다
하나의 조각 작품과 같은 것이 아니다, 살아 있는 것이다
so when we meet,
i only can be open to that kind of meeting in the heart
그래서 우리가 만날 때
나는 가슴에서의 그런 만남에 열려 있을 수 있을 뿐이다
it's atman darshan when it come like that
and when i'm allowed or permitted to this space in you,
that that sharing can come,
my hair goes
because it's so alive and so powerful
that is the quality of the encounter that's very avilable for each one in satsang
so if you are not having that, you need to look
because i come ready for that
even joking, i come ready for that
그처럼 나오는 것은, 최고 의식의 축복이다
그리고 내가 그대 안의 이 공간에 허용될 때
그런 나눔이 나올 수 있다
털이 곤두선다
너무나 생동감 있고, 너무 강력한 것이어서
그것이 사트상에 있는 각자에게 너무나 가능한 만남의 특질이다
그래서 그대가 그런 것을 갖고 있지 않다면, 봐야 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난 그것에 준비되어 있다
농담을 하는 때에도, 난 그것에 준비되어 있다
and i want you to know that each of you,
i have that hope for you
i don't know what you have to be
you have to be here
you have to allow the meeting that we are destined to have to happen
나는 그대들 한 사람마다
그런 희망을 갖고 있다
그대가 어떻게 있어야 하는지 내가 모른다
그대가 -여기- 에 있어야 한다
우리가 갖기로 되어 있는 만남이 일어나도록 허용해야 한다
and still what i feel is that there is some barrier
some barrier is created because
largely for many people, our presence is sourced in our subconscious mind
history of what happened to you and memory, and kind of stuff,
becomes so clogged with the subconscious memory of yourself
그럼에도 내가 느끼는 것은
뭔가 장벽이 있다
장벽이 만들어지는 것은,
대개 많은 사람들의 경우, 우리 존재가 잠재의식적 마음에 근거한다
무엇이 일어났는지의 과거사와 기억, 그런 등등,
그대 자신에 대한 잠재의식적 기억으로 아주 방해된다
so the freshness of the living moment,
it seems like the breeze just pass you or something
but it should access your prana, your breath come through,
should be an access for the presence and the spirit of god
to find wings to express
this is satsang
그래서 살아 있는 순간의 신선함이
가벼운 바람이 그냥 그대를 스쳐 가버릴 뿐인 식으로
하지만 그것이 그대의 생명 에너지, 그대의 호흡이 나오는 것이어야 한다
현존과 신의 얼 을 향하는 접근이, 표현할 수 있는 날개를 발견하도록
이것이 사트상이다
are you really open to meet in this way?
are you really ready and willing to meet me in the not knowing?
그대는 정말로 이런 식으로 만나는 것에 열려 있는가
그대는 정말로, 알지 못하고 만나는 것에 준비되어 있고, 기꺼이 그러고자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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